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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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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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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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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00 | 영원한 생명의 사랑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10 | 최원석 |
| 156199 | 나는 예수님 편. (마태10,24-33) | 2022-07-10 | 김종업로마노 |
| 15619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착한 사마리아인 되기’는 나에게 ‘권고’인가 ‘법’인 ...|1| | 2022-07-09 | 김글로리아7 |
| 156197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7-09 | 장병찬 |
| 156196 |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 ...|1| | 2022-07-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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