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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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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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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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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42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7-07 | 장병찬 |
| 156141 | ★★★† 한 영혼을 통해 ‘셋째 피앗’을 발하시려는 까닭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7-06 | 장병찬 |
| 156140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6| | 2022-07-06 | 조재형 |
| 156139 | 7 연중 제14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7-06 | 김대군 |
| 156138 |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0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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