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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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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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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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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01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30 | 장병찬 |
| 1560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해성사를 부정하는 것이 어째서 “악한 생각”일까? | 2022-06-30 | 김 글로리아 |
| 15599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일곱|3| | 2022-06-30 | 양상윤 |
| 155998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2| | 2022-06-29 | 조재형 |
| 155997 | ■ 7. 안티오코스가 유다교 박해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7]|2| | 2022-06-2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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