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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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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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6-21 ㅣ No.155831

 

 

 

자연과 함께 위로를 받으십시요.

지혜의 걱정일랑 땅에 내려 놓으십시요.

임께는 짐이십니다.

지혜는 소중한 평화와 함께이오니

마음을 놓으십시요.

임의 행복을 바라오며

언제나 아름답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밤하늘의 은하수는 오래전에 가리워져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랑하면 성자요.

사랑하면 성녀입니다.

진심으로 인내하고 정결하며

깊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누구나 다 성인이십니다.

평화와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나의 예수님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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