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좁은문 |
|---|
|
자연과 함께 위로를 받으십시요. 지혜의 걱정일랑 땅에 내려 놓으십시요. 임께는 짐이십니다. 지혜는 소중한 평화와 함께이오니 마음을 놓으십시요. 임의 행복을 바라오며 언제나 아름답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밤하늘의 은하수는 오래전에 가리워져 보기가 어렵습니다. 사랑하면 성자요. 사랑하면 성녀입니다. 진심으로 인내하고 정결하며 깊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누구나 다 성인이십니다. 평화와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나의 예수님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89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4 | 박영희 |
| 155893 | 되찾은 양의 비유 (루가15,1-7)|1| | 2022-06-24 | 김종업로마노 |
| 155892 |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2| | 2022-06-24 | 최원석 |
| 155891 | <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1| | 2022-06-24 | 방진선 |
| 15589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3 허무맹랑한 거룩한 내맡김 영성?|4| | 2022-06-24 | 박진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