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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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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4) ‘22.6.22.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올바르게 경외하고 따르는 참 신앙을 살아 좋은 열매 맺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존속하고 그들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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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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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9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3 허무맹랑한 거룩한 내맡김 영성?|4| | 2022-06-24 | 박진순 |
| 15588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3-7/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1| | 2022-06-24 | 한택규 |
| 155888 | 당신의 오늘 하루는|1| | 2022-06-24 | 김중애 |
| 155887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2|1| | 2022-06-24 | 김중애 |
| 1558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4)|1| | 2022-06-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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