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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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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4) ‘22.6.22.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올바르게 경외하고 따르는 참 신앙을 살아 좋은 열매 맺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존속하고 그들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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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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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07 | 용서(容恕)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라 죄인들의 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언어다. (마태18,19 ... | 2022-06-25 | 김종업로마노 |
| 155906 |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 2022-06-25 | 김중애 |
| 155905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3 | 2022-06-25 | 김중애 |
| 15590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5) | 2022-06-25 | 김중애 |
| 155903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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