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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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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4) ‘22.6.22.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올바르게 경외하고 따르는 참 신앙을 살아 좋은 열매 맺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존속하고 그들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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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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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04 |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2| | 2022-06-30 | 최원석 |
| 156003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30 | 최원석 |
| 156002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6-30 | 장병찬 |
| 156001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30 | 장병찬 |
| 1560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해성사를 부정하는 것이 어째서 “악한 생각”일까? | 2022-06-30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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