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4) ‘22.6.22.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올바르게 경외하고 따르는 참 신앙을 살아 좋은 열매 맺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존속하고 그들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집회 44,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981 | 성인이 됩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29 | 최원석 |
| 155980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6-29 | 장병찬 |
| 155979 |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 ...|1| | 2022-06-29 | 장병찬 |
| 155978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8 | 김종업로마노 |
| 155977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 | 2022-06-28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