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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수."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마태 7,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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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수."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마태 7, 20) 우리 삶의 자리에서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좋은 나무는 좋은 삶의 방식인 복음을 따른다. 복음의 열매는 우리 삶처럼 하루아침에 맺어지지 않는다. 하느님과 멀어지면 결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하느님께서는 좋은 사람을 창조하시듯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만들어간다. 나무는 열매를 열매는 나무를 향해 서로에게 가장 좋은 것을 건넨다. 좋은 열매는 쉽게 태어나지 않는다. 좋은 사랑으로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어간다. 좋은 나무는 나무의 전부를 열매에게 쏟아붓는다. 좋은 사랑을 배우는 시간이다. 열매는 안다. 나무의 가장 좋은 사랑이라는 것을 열매는 안다. 하느님과 가까워질수록 좋은 사람 좋은 나무 좋은 열매가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은 좋은 마음 좋은 실천으로 드러난다. 우리들이 맺은 열매가 우리들 삶이 되는 것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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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85 | † 창조의 걸작인 인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0. / 교회인가|1| | 2022-06-24 | 장병찬 |
| 225384 | 폼페이 최후의 날 | 2022-06-24 | 박윤식 |
| 225383 |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들 찾았습니다. | 2022-06-24 | 주병순 |
| 225382 | 22.6.20~23일 3박4일 제주성지순례를 함께 공유합니다.|1| | 2022-06-24 | 오완수 |
| 225381 | 저의 구로3동성당 前 손상민 총회장 님이 에세이集을 펴냈네요~! | 2022-06-2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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