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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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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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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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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91 | <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1| | 2022-06-24 | 방진선 |
| 15589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3 허무맹랑한 거룩한 내맡김 영성?|4| | 2022-06-24 | 박진순 |
| 15588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3-7/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1| | 2022-06-24 | 한택규 |
| 155888 | 당신의 오늘 하루는|1| | 2022-06-24 | 김중애 |
| 155887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2|1| | 2022-06-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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