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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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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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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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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78 | 24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독서,복음(주해)|2| | 2022-06-23 | 김대군 |
| 155877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4| | 2022-06-23 | 조재형 |
| 155876 |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1| | 2022-06-23 | 주병순 |
| 155875 |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세례자 요한이 하느님의 소리입니다 ...|2| | 2022-06-23 | 김종업로마노 |
| 155874 | 수원교구 포승 성당 잃은 양 찾아 나서시는 주임 신부님과 신자들 ...|2| | 2022-06-23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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