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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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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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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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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97 | 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미사)...독서,복음(주해)|1| | 2022-06-24 | 김대군 |
| 155896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6| | 2022-06-24 | 조재형 |
| 155895 |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1| | 2022-06-24 | 주병순 |
| 15589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4 | 박영희 |
| 155893 | 되찾은 양의 비유 (루가15,1-7)|1| | 2022-06-24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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