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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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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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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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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38 | ■ 4. 입문[4/4]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4]|2| | 2022-06-26 | 박윤식 |
| 155937 |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3| | 2022-06-26 | 박영희 |
| 155936 | 27 연중 제13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6-26 | 김대군 |
| 155935 | 연중 제13주간 월요일|5| | 2022-06-26 | 조재형 |
| 155933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 ...|1| | 2022-06-2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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