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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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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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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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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01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30 | 장병찬 |
| 1560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해성사를 부정하는 것이 어째서 “악한 생각”일까? | 2022-06-30 | 김 글로리아 |
| 15599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일곱|3| | 2022-06-30 | 양상윤 |
| 155998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2| | 2022-06-29 | 조재형 |
| 155997 | ■ 7. 안티오코스가 유다교 박해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7]|2| | 2022-06-2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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