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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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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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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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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79 |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 ...|1| | 2022-06-29 | 장병찬 |
| 155978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8 | 김종업로마노 |
| 155977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 | 2022-06-28 | 조재형 |
| 155976 |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人生이다. (마태8,23-27)|2| | 2022-06-28 | 김종업로마노 |
| 155975 | ■ 6. 안티오코스가 유다인 박해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6]|2| | 2022-06-28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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