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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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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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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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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6,13-19/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2022-06-29 | 한택규 |
| 15598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6-29 | 김명준 |
| 155982 |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2| | 2022-06-29 | 최원석 |
| 155981 | 성인이 됩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29 | 최원석 |
| 155980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6-2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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