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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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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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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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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79 |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마태 9,18 ...|5| | 2022-07-03 | 김종업로마노 |
| 156078 |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03 | 김종업로마노 |
| 156077 | 이제 아무것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루카10,17-20) | 2022-07-03 | 김종업로마노 |
| 156076 | 4 연중 제14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7-03 | 김대군 |
| 156075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7-0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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