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123 | † '창조 피앗'과 '구원 피앗' 및 '하느님 뜻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7-05 | 장병찬 |
| 15612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복음화도 수신제가치국평천하 | 2022-07-05 | 김글로리아7 |
| 156121 | 연중 제14주간 수요일|4| | 2022-07-05 | 조재형 |
| 156120 | 순교(殉敎)란, 하늘의 의(義)로 들어가기 위한 자기 부인(否認)이다. | 2022-07-05 | 김종업로마노 |
| 156119 | ■ 13. 엠마오에서 유다의 승리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3]|1| | 2022-07-05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