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094 | <아버지의 눈물이라는 것>|1| | 2022-07-04 | 방진선 |
| 15609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7-04 | 김명준 |
| 15609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9,18-26/연중 제14주간 월요일)|1| | 2022-07-04 | 한택규 |
| 156091 |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2| | 2022-07-04 | 최원석 |
| 156090 | 일생 동안 만나는 세가지 사랑|1| | 2022-07-0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