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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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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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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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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0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제가 외로움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 | 2022-07-04 | 김글로리아7 |
| 156101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축일] 하느님의 말씀, 계명을 인간들의 말, 법으로 만들 ...|1| | 2022-07-04 | 김종업로마노 |
| 156100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04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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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98 | 5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독서,복음(주해)|1| | 2022-07-04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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