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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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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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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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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5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가 밀이지 가라지인지는 ‘장기적’ 관점으로 판단해야 ... | 2022-07-25 | 김글로리아7 |
| 156514 | ■ 4. 데메트리오스의 죽음 / 요나탄 아푸스[2] / 1마카베오기[29]|1| | 2022-07-25 | 박윤식 |
| 156513 | 나는 주님께 무엇을 願하는가? (마태20,18-28)|1| | 2022-07-25 | 김종업로마노 |
| 156512 | 2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7-25 | 김대군 |
| 156511 |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1| | 2022-07-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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