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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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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5) ‘22.6.23.목>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무런 흔들림 없이 항구하게 하느님의 도구로 종으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루카 1,64) 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집회 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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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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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00 | 영원한 생명의 사랑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10 | 최원석 |
| 156199 | 나는 예수님 편. (마태10,24-33) | 2022-07-10 | 김종업로마노 |
| 15619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착한 사마리아인 되기’는 나에게 ‘권고’인가 ‘법’인 ...|1| | 2022-07-09 | 김글로리아7 |
| 156197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7-09 | 장병찬 |
| 156196 |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 ...|1| | 2022-07-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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