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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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포승 성당 잃은 양 찾아 나서시는 주임 신부님과 신자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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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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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80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2-06-29 | 장병찬 |
| 155979 |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 ...|1| | 2022-06-29 | 장병찬 |
| 155978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8 | 김종업로마노 |
| 155977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 | 2022-06-28 | 조재형 |
| 155976 |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人生이다. (마태8,23-27)|2| | 2022-06-2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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