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수원교구 포승 성당 잃은 양 찾아 나서시는 주임 신부님과 신자들 ...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948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 | 2022-06-27 | 김중애 |
| 155947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5|1| | 2022-06-27 | 김중애 |
| 1559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7)|1| | 2022-06-27 | 김중애 |
| 155945 | 매일미사/2022년 6월 27일[(녹)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 2022-06-27 | 김중애 |
| 155944 |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2| | 2022-06-2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