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당신의 오늘 하루는 |
|---|
|
당신의 오늘 하루는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선물로 받은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고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십시오. 오늘은 당신이 받은 선물입니다. 기쁘게 오늘을 사십시오. 감사하게 오늘을 사십시오. 힘차게 오늘을 사십시오. 행복하게 오늘을 사십시오. 그리고 오늘은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하십시오. 당신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도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한 이들은 당신이 맞이한 오늘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축복받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891 | <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1| | 2022-06-24 | 방진선 |
| 15589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3 허무맹랑한 거룩한 내맡김 영성?|4| | 2022-06-24 | 박진순 |
| 15588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3-7/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1| | 2022-06-24 | 한택규 |
| 155888 | 당신의 오늘 하루는|1| | 2022-06-24 | 김중애 |
| 155887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2|1| | 2022-06-2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