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성령강림 대축일

스크랩 인쇄

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6-24 ㅣ No.101052

사도바울

 

2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정이 있고

세상의 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우리가 영적인 십자가와

육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십자가 입니다

육으로 살지만 영적인 것이 될 수 있고

영적인 것이지만 육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것 이든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십자가를 져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인생이 바뀌였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하느님에 대한 열정을

주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 이십니다

우리들의 어긋난 생각과 행동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분이 십니다

그러니 우리들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고

주님을 멀리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의 은총 안에 열매를

맺기 원하며 살 수 있다면

우리가 가는 길에도 

주님께서 동행하실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8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