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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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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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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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94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6-25 | 장병찬 |
| 225393 | †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는 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 ...|1| | 2022-06-25 | 장병찬 |
| 225392 |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 | 2022-06-25 | 강칠등 |
| 225390 |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 2022-06-25 | 주병순 |
| 225389 | 오늘 미사에서 꽂힌 말씀 : 7+70=? | 2022-06-25 | 윤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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