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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월."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마태 8,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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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월."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마태 8, 20) 머리 기댈 곳조차 없는 행복이 진짜 행복이다. 머리 기댈 곳조차 없는 아픔을 행복의 원천이신 하느님께서 대신 채워주신다. 예수님을 따르는 여정은 머리 기댈 곳을 두지않는 따름이다. 절대고독 속으로 먼저 들어가 하느님을 만나신다. 삶을 이끌어 가시는 하느님을 통해 하느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 된다. 고독을 즐기시는 예수님 내면의 여정이다. 고독함으로 하느님 말씀을 듣게된다. 하느님과 가까워 진다는 것은 하느님 말씀을 듣게 되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고독하신 주님과 함께 살고 있다. 하느님을 더 깊이 사랑하게 하는 고독이다. 삶을 더럽히거나 우롱하지 않게하는 고독이다. 고독으로 다시 보게되는 예수님 십자가의 뜨거운 상처이다. 뜨거운 고독이 뜨거운 기도임을 믿는다. 예수님을 따르는 뜨거운 눈물 고독이다. 곁가지를 쳐내는 방식 고독이며 더 깊어지는 따름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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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429 | ★★★†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7. ...|1| | 2022-07-02 | 장병찬 |
| 225428 | 전대사 안내 - ‘제2차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 (2022년 7월 24일) 전대사|1| | 2022-07-01 | 장병찬 |
| 225427 | <방랑시인 김삿갓 人生 이야기> | 2022-07-01 | 이도희 |
| 225426 | 70세 할머님이 부르는 Let it be me | 2022-07-01 | 강칠등 |
| 225425 |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2022-07-01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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