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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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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1) ‘22.6.29.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훌륭하게 사우고 달릴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켜 주님이 주시는 의로움의 화관을 쓰게 해주소서. (2티모 4,7-8)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2티모 4,7-8)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켰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자기 살에 계약을 새겼고 시련 가운데에서도 충실한 이로 드러났다. (집회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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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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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96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2| | 2022-06-29 | 김종업로마노 |
| 155995 | 30 연중 제13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6-29 | 김대군 |
| 155994 | 해악적 수치심을 극복하는 방법 / 가톨릭발전소|1| | 2022-06-29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55993 |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 | 2022-06-29 | 주병순 |
| 15599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9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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