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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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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1) ‘22.6.29.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훌륭하게 사우고 달릴 길을 다 달리고 믿음을 지켜 주님이 주시는 의로움의 화관을 쓰게 해주소서. (2티모 4,7-8)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의로움의 화관이 나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습니다. (2티모 4,7-8)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을 지켰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자기 살에 계약을 새겼고 시련 가운데에서도 충실한 이로 드러났다. (집회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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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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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14 | 순교적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7-05 | 최원석 |
| 156113 | <아버지의 사랑은 또한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것>|1| | 2022-07-05 | 방진선 |
| 156112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7-05 | 김명준 |
| 15611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0,17-22/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 ...|1| | 2022-07-05 | 한택규 |
| 156110 |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1| | 2022-07-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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