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자유게시판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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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6-30 ㅣ No.225420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22년 6월 30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베텔의 사제 아마츠야가 아모스를 비난하자, 아모스는 자

신이 돌무화과나무를 가꾸던 사람으로 주님께 붙잡혀 예

언자가 되었다며 이스라엘의 멸망을 거듭 예고한다(제1

독서).

예수님께서는 중풍 병자를 고치시며, 죄를 용서하는 권한

을 가지고 계심을 보여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5,19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말씀을 맡기셨네.
◎ 알렐루야.

 

복음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어 호수를 건너 당

신께서 사시는 고을로 가셨다. 2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

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

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3 그

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

하는군.’ 하고 생각하였다.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느냐? 5 ‘너는 죄를 용

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

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6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

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

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7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8 이 일을 보고 군중은 두려워하

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32

 

하늘지기 풀잎 !

 

하느님

은총

 

한여름

맞은

 

들녘

논밭

 

믿음

희망

사랑

 

하늘

지기

 

여린

풀잎

 

생활

터전

 

희로

애락

 

바람에

나부끼며 이겨내는가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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