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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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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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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40 | 연중 제13주간 토요일|4| | 2022-07-01 | 조재형 |
| 156038 | 2 연중 제13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7-01 | 김대군 |
| 156037 | 罪人임을 깨달아 義人이신 예수님으로 義人이 되는 것이 信仰. (마태9,9-13)|1| | 2022-07-01 | 김종업로마노 |
| 156036 |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1| | 2022-07-01 | 주병순 |
| 156035 | 그리스도를 통한 하느님의 사랑은 영원한 기쁨을 준다. (마태9,1-8)|1| | 2022-07-0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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