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023 | 매일미사/2022년 7월 1일[(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1| | 2022-07-01 | 김중애 |
| 15602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머리글|13| | 2022-07-01 | 박진순 |
| 156021 | 1 연중 제13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7-01 | 김대군 |
| 156020 | [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2022-07-01 | 김종업로마노 |
| 156019 |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1| | 2022-07-0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