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201 | [연중 제15주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10 | 김종업로마노 |
| 156200 | 영원한 생명의 사랑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7-10 | 최원석 |
| 156199 | 나는 예수님 편. (마태10,24-33) | 2022-07-10 | 김종업로마노 |
| 15619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착한 사마리아인 되기’는 나에게 ‘권고’인가 ‘법’인 ...|1| | 2022-07-09 | 김글로리아7 |
| 156197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7-09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