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33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7)|1| | 2022-07-17 | 김중애 |
| 156336 | 매일미사/2022년 7월 17일 주일[(녹) 연중 제16주일 (농민 주일)] | 2022-07-17 | 김중애 |
| 156335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7-16 | 장병찬 |
| 156334 | †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듣지 못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7-16 | 장병찬 |
| 15633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상대의 마음을 읽는 방법|1| | 2022-07-16 | 김글로리아7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