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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금."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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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금."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
매순간이 사랑이다. 무엇이 참된 사랑인지를 다시 보고 배우는 은총의 시간이다. 죄인을 부르시는 주님의 사랑이 다름아닌 우리를 향한 참된 치유임을 절실히 깨닫는다. 언제나 가능성을 열어 놓으시는 주님이시다. 그 어떤 사랑보다 더 할 수 없을 만큼 많고 크신 사랑을 오늘도 우리는 체험한다. 언제나 사람들 안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시는 주님이시다. 변화와 희망의 새로운 살맛나는 새 길이다. 죄인과 함께 하나된 행복을 만끽하시는 행복의 실천가이신 주님이시다. 자연스럽게 우리들 삶에 사랑의 가르침을 주신다. 병든 이들에겐 의사가 되시고 죄인들에겐 빛이 되시고 나눔이 되신다. 죄인들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회개의 나날들이다. 참으로 진실하신 사랑을 베푸시는 예수님이시다. 다름아닌 저 자신이 죄인이며 병자임을 알기에 오늘도 사랑이신 예수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응답한다. 이것이 삶의 가장 큰 행복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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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446 |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 2022-07-04 | 주병순 |
| 225445 | 김길수사도요한교수와 함께한 대구대교구 성지18곳 2박3일 성지순례|2| | 2022-07-04 | 오완수 |
| 225444 | 우리는 사랑받을 사람입니다|2| | 2022-07-04 | 박윤식 |
| 225443 | 07.04.월.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마태 9, 25)|1| | 2022-07-0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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