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70세 할머님이 부르는 Let it be me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5424 | 07.01.금."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13)|1| | 2022-07-01 | 강칠등 |
| 225422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06-30 | 장병찬 |
| 225421 | ★★★†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6 ...|1| | 2022-06-30 | 장병찬 |
| 225420 |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2022-06-30 | 주병순 |
| 225419 | 카르페디엠, 메멘토 모리! | 2022-06-30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