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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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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5) ‘22.7.3.일>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풍성하게 살아 주님의 평화가 저희 마음을 다스리게 해주소서. (콜로 3,15.16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콜로 3,15.16) 주님께서는 야곱에게서 자비로운 사람이 나오게 하셨는데 그는 모든 사람의 눈에 꼭 들었다. 그는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모세로서 그에 대한 기억은 축복 속에서 이어진다. (집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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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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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모든 관계엔 ‘압도적인 뜻’이 필요하다. | 2022-08-11 | 김글로리아7 |
| 156870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8-11 | 장병찬 |
| 156869 | ★★★†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피앗의 나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1| | 2022-08-11 | 장병찬 |
| 156868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 156867 | 죄(罪)는 없어지고, 용서(容恕)는 이루어졌는데, (마태18,21-19,1) | 2022-08-1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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