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5) ‘22.7.3.일>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풍성하게 살아 주님의 평화가 저희 마음을 다스리게 해주소서. (콜로 3,15.16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콜로 3,15.16) 주님께서는 야곱에게서 자비로운 사람이 나오게 하셨는데 그는 모든 사람의 눈에 꼭 들었다. 그는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모세로서 그에 대한 기억은 축복 속에서 이어진다. (집회 45,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420 | 밭이 스스로 돌을 걸러내고, 가시를 뽑아 좋은 땅이 될 수 없지 않는가?. (마태13,1- ...|1| | 2022-07-21 | 김종업로마노 |
| 156419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7-20 | 장병찬 |
| 156418 | ★★★†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한 동정녀를 통해 도래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7-20 | 장병찬 |
| 156417 | ■ 24. 로마와 우호 동맹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4]|1| | 2022-07-20 | 박윤식 |
| 156416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2022-07-20 | 양상윤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