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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월.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마태 9,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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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월.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마태 9, 25) 모든 치유의 시작에는 소통이 있다. 먼저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이시다. 소통하는 법을 자녀들에게 보여주신다. 믿음은 소통의 본질이다. 성장할 때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필요하다. 믿음이 믿음을 지켜주고 있다. 아버지의 올바른 믿음은 딸 이야기를 제대로 듣는 경청이다.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소녀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신다. 간절함과 간절함의 만남이 참된 치유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보다 더 간절하시다. 예수님의 간절함은 관점의 변화로 우리를 초대하신다. 관점의 변화가 치유이다. 믿음에 눈뜨는 시간이다. 믿음과 치유는 시점을 바꾸는 우리들 관계의 새로운 시도이다. 자고 있는 우리를 깨우시는 예수님이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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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450 |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 2022-07-05 | 주병순 |
| 225449 | 07.05.화.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임금들 앞에 끌려가 ...|1| | 2022-07-05 | 강칠등 |
| 225448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7-04 | 장병찬 |
| 225447 | †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피앗’과 둘째 ‘피앗’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 | 2022-07-04 | 장병찬 |
| 225446 |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 2022-07-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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