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7.04.월.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마태 9, 25) |
|---|
|
07.04.월.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마태 9, 25) 모든 치유의 시작에는 소통이 있다. 먼저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이시다. 소통하는 법을 자녀들에게 보여주신다. 믿음은 소통의 본질이다. 성장할 때마다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 필요하다. 믿음이 믿음을 지켜주고 있다. 아버지의 올바른 믿음은 딸 이야기를 제대로 듣는 경청이다.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소녀의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신다. 간절함과 간절함의 만남이 참된 치유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보다 더 간절하시다. 예수님의 간절함은 관점의 변화로 우리를 초대하신다. 관점의 변화가 치유이다. 믿음에 눈뜨는 시간이다. 믿음과 치유는 시점을 바꾸는 우리들 관계의 새로운 시도이다. 자고 있는 우리를 깨우시는 예수님이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5490 | 07.12.화.'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마태 11, 20)|1| | 2022-07-12 | 강칠등 |
| 225489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7-11 | 장병찬 |
| 225488 | †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역할로 바뀌다. ...|1| | 2022-07-11 | 장병찬 |
| 225487 |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 2022-07-11 | 주병순 |
| 225485 | 07.11.월.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마태 10, ...|1| | 2022-07-11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