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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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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6) ‘22.7.4.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믿음을 갖게 해주시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 9,22) 주님께서는 모세를 성인들의 영광에 걸맞게 하셨고 그를 위대한 이로 만드셔서 원수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집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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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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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0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제가 외로움을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 | 2022-07-04 | 김글로리아7 |
| 156101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축일] 하느님의 말씀, 계명을 인간들의 말, 법으로 만들 ...|1| | 2022-07-04 | 김종업로마노 |
| 156100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신심 미사]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04 | 김종업로마노 |
| 156099 | ■ 12. 유다를 치려는 리시아스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2]|3| | 2022-07-04 | 박윤식 |
| 156098 | 5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독서,복음(주해)|1| | 2022-07-04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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