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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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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6) ‘22.7.4.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믿음을 갖게 해주시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 9,22) 주님께서는 모세를 성인들의 영광에 걸맞게 하셨고 그를 위대한 이로 만드셔서 원수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집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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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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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2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1)|1| | 2022-07-11 | 김중애 |
| 156223 | 매일미사/2022년 7월 11일 월요일[(백)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1| | 2022-07-11 | 김중애 |
| 156222 | 참 좋은 분, 성 베네딕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7-11 | 최원석 |
| 156221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11 | 김종업로마노 |
| 156220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7-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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