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6) ‘22.7.4.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믿음을 갖게 해주시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 9,22) 주님께서는 모세를 성인들의 영광에 걸맞게 하셨고 그를 위대한 이로 만드셔서 원수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집회 45,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6175 | <상처입은 치유자라는 것>|2| | 2022-07-08 | 방진선 |
| 156174 |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1| | 2022-07-08 | 주병순 |
| 156173 | 義는 찾는 것이지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마태10,1-7) | 2022-07-08 | 김종업로마노 |
| 156172 | 이 세상은 安住할 곳이 아니라 뽑혀 나가야할 곳이다. (마태10,7-15)|1| | 2022-07-08 | 김종업로마노 |
| 15617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7-08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