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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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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6) ‘22.7.4.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믿음을 갖게 해주시어 주님과 일치를 이루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 9,22) 주님께서는 모세를 성인들의 영광에 걸맞게 하셨고 그를 위대한 이로 만드셔서 원수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집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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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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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8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4) | 2022-07-14 | 김중애 |
| 156281 | 매일미사/2022년 7월 14일[(녹)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 2022-07-14 | 김중애 |
| 156280 | †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 | 2022-07-13 | 장병찬 |
| 156279 | †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9. ...|1| | 2022-07-13 | 장병찬 |
| 156277 | ■ 20. 안티오코스가 화친을 제의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0]|1| | 2022-07-1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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