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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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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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7-04 ㅣ No.101081

성가대

 

이몸이 무언데 주님을 부르며

오늘도 감사를 드리고 있는지

 

거룩한 모습이 가득한 곳에서

이 몸을 담그니 몸들바 모르고

 

내 작은 입술로 주님을 부르니

좁은내 소견엔 감사할 뿐이라

 

하늘의 소린가 영혼의 노랜가

인생을 열고서 찬미를 드리리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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