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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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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7) ‘22.7.5.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으로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 주님의 평화를 다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5,1) 주님께서는 모세의 말이 떨어지자 표징을 일으키셨고 임금들 앞에서 그를 영광스럽게 하셨다. 그분께서는 모세에게 당신 백성을 위한 계명을 주셨고 당신 영광의 일부를 그에게 나타내 보이셨다. (집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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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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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가 기적을 일으키지 못하는 이유|1| | 2022-07-06 | 김글로리아7 |
| 156135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7-06 | 박영희 |
| 156134 |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 2022-07-06 | 주병순 |
| 156133 |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2| | 2022-07-06 | 최원석 |
| 156132 | <강샘(질투)을 넘어선다는 것>|1| | 2022-07-0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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