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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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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7) ‘22.7.5.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으로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 주님의 평화를 다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5,1) 주님께서는 모세의 말이 떨어지자 표징을 일으키셨고 임금들 앞에서 그를 영광스럽게 하셨다. 그분께서는 모세에게 당신 백성을 위한 계명을 주셨고 당신 영광의 일부를 그에게 나타내 보이셨다. (집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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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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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420 | 밭이 스스로 돌을 걸러내고, 가시를 뽑아 좋은 땅이 될 수 없지 않는가?. (마태13,1- ...|1| | 2022-07-21 | 김종업로마노 |
| 156419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 ...|1| | 2022-07-20 | 장병찬 |
| 156418 | ★★★†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한 동정녀를 통해 도래하리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1| | 2022-07-20 | 장병찬 |
| 156417 | ■ 24. 로마와 우호 동맹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4]|1| | 2022-07-20 | 박윤식 |
| 156416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덟 | 2022-07-2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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