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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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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97) ‘22.7.5.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으로 주님과 함께 주님 영광을 위하여 살아, 주님의 평화를 다 누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로마5,1) 주님께서는 모세의 말이 떨어지자 표징을 일으키셨고 임금들 앞에서 그를 영광스럽게 하셨다. 그분께서는 모세에게 당신 백성을 위한 계명을 주셨고 당신 영광의 일부를 그에게 나타내 보이셨다. (집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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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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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9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착한 사마리아인 되기’는 나에게 ‘권고’인가 ‘법’인 ...|1| | 2022-07-09 | 김글로리아7 |
| 156197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1| | 2022-07-09 | 장병찬 |
| 156196 | †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된다. - [하느 ...|1| | 2022-07-09 | 장병찬 |
| 156195 | ■ 17. 유다가 이두매아와 필리스티아에서 승리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 ...|2| | 2022-07-09 | 박윤식 |
| 156194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 연옥 영혼들이 살아있는 우리를 위해 기도할 수 있을까 ...|1| | 2022-07-0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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